광고닫기

TOP NEWS

스타일링

  • 'S라인' NS윤지, 섹시한 뒤태 비결…'백 인스텐션' 무엇?
    S라인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여가수 하면 단연 'NS윤지'가 떠오른다. 전신 타이즈의 무대의상을 과감하게 선보이면서 굴곡 있는 몸매를 유감 없이 드러낸 바 있는 NS윤지. 그녀는 특별한 식단 조절 없이 꾸... 
    스타일M 기자  |  09.29 14:01
  • 2014 FW 네일 트렌드…'엣지' 있는 손 끝의 비밀
    패션 피플의 손 끝에 비로소 가을이 찾아왔다.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는 요즘 패션 피플들에게 '손 끝 스타일링'은 놓쳐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손 끝의 변화만으로도 가을 여자의 깊은 분위기와 우... 
    스타일M 기자  |  09.26 10:31
  • 헤어스타일 바꾸고 싶은데…염색도, 커트도 싫다면?
    Q.> 가을이 오니 기분도 싱숭생숭하고 기분 전환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염색을 하자니 머리결이 상할 것 같고, 길이에 변화를 주자니 애써 기른 머리카락이 아까워요. 간편하게 가을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로 변신하는 법 없을까요?A.> 색상 변화도 아니고 길이 변화도 아니라면 답은 '가르마' 입니다. 
    스타일M 기자  |  09.24 14:43
  • 간(肝)기능 강화할 최고의 식품 '부추', 올바른 섭취법은?
    경상도에서는 정구지, 전라도에서는 솔이라고 불리는 부추는 특유의 향긋한 식감으로 입맛을 돋궈주는 채소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부추는 '간(肝)의 채소'라 하여 간 기능을 강화시키는 데 탁월한 효능을 가지며 약재 못지않은 기능을 갖고 있다. 체력적으로 지치고 다운되기 쉬운 환절기에 부추로 기력을 회복시키고 간  
    스타일M 기자  |  09.23 10:51
  • 가을 컬러 '버건디'…고혹적인 매력 100배 즐기기
    와인을 한 모금 머금은 듯 섹시하면서도 매혹적인 컬러, 버건디(Burgundy). 컬러명 버건디는 버건디 와인이 생산되는 동부 프랑스의 지역 이름에서 유래했다. 빨간색보다 어둡고 자주색 보다 깊은 컬러인 버건디는 버건디 와인 색깔같다고해서 버건디색이라고 불리게 된 것. 어두운 빨간색부터 보랏빛에 가까운 베리색까지  
    스타일M 기자  |  09.23 10:46

베스트클릭

그옷 어디꺼

컬렉션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