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투표 패션, '블랙 앤 화이트' 승자는?

투표기간: 2016.04.13 ~ 2016.04.20 (8일)
styleM2016.04.14 05:04조회 2128댓글 0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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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실시됐다. 선거 당일에는 스타들 역시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팬들에게 투표를 독려했다.

특히 걸그룹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패션으로 투표소를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블랙과 화이트 색상을 활용해 차분한 스타일링을 연출한 멤버들의 투표 패션을 엿봤다.

◇매니시 효민 vs 섹시 남지현

그룹 티아라의 효민은 단정한 매니시룩을 선보였다. 효민은 흰색 셔츠와 검은색 스키니진 차림에 감색 재킷을 착용했다. 여기에 그녀는 검은색 숄더백과 옥스포드화를 매치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포미닛의 남지현은 블랙 가죽 뷔스티에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남지현은 루즈한 롱셔츠와 뷔스티에를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검은색 양말과 샌들을 매치하고 블랙 숄더백을 착용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청순 예린 vs 페미닌 설현

그룹 여자친구의 예린은 블랙 라이닝이 포인트인 흰색 니트를 착용하고 봄 분위기를 풍겼다. 반묶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강조한 예린은 짧은 미니스커트에 흰색 스니커즈를 매치하고 사랑스러운 투표 패션을 연출했다.

4.13 총선 홍보대사로 위촉된 AOA의 설현은 네크라인과 밑단에 펀칭 장식이 있는 흰색 원피스를 입고 여성미를 자아냈다. 설현은 흰색 가죽 밴드의 손목 시계와 펌프스를 착용해 화사한 올 화이트룩을 완성했다.

이들 중 가장 멋스러운 투표 패션을 연출한 스타는 누구? 지금 아래 투표에 참여하고 댓글로 의견을 공유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