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들, '부츠컷 청바지' 패션 최강자는?

투표기간: 2016.07.05 ~ 2016.07.13 (9일)
styleM2016.07.05 03:07조회 1658댓글 1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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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다시 돌아온 복고 패션 아이템 '나팔 바지(부츠컷 팬츠)'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허벅지는 타이트하고 무릎 아래 부터 퍼지는 모양의 부츠컷 팬츠는 다리를 날씬하고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어 여배우들이 즐겨 찾는 디자인이다.

최근 공식 석상 또는 사복 패션으로 부츠컷 청바지를 선택한 여배우의 스타일링을 살펴 봤다.

△"내 다리는 좀 하지원"…하지원, 짧은 청바지+앵클 부츠

하지원은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루즈한 흰색 티셔츠에 밝은 연청색 부츠컷 팬츠를 착용해 화사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그녀는 발목을 가리는 검은색 앵클 부츠와 흰색 로브를 매치하고 시크한 트렌디룩을 완성했다.

△"다리는 길게 허리는 잘록하게"…민효린, 하이웨이스트 청바지+킬힐

민효린은 출근길 패션으로 진한 청색 부츠컷 청바지를 선택했다. 그녀는 하이웨이스트 진으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밑단의 앞부분에 슬릿 형태의 트임 사이로 발목을 드러내 여성미를 부각했다. 여기에 민효린은 높은 굽의 플랫폼 힐을 신고 다리를 더욱 길어보이게 연출했다.

△"자연스러운 매력 물씬"…서현진, 과장된 부츠컷 청바지+미니백

서현진은 공항 패션으로 흰색 티셔츠와 부츠컷 청바지를 착용했다. 그녀는 구두의 앞코를 모두 가리는 긴 길이의 청바지를 착용해 다리를 길어보이게 연출했다. 여기에 그녀는 작은 크기의 분홍색 토트백을 매치하고 산뜻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들 중 가장 멋진 부츠컷 청바지 패션을 선보인 스타는 누구? 아래 투표에 참여하고 의견을 공유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