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아이돌 '염색 머리'…변신 성공한 스타는 누구?

투표기간: 2016.07.25 ~ 2016.08.08 (15일)
styleM2016.11.17 05:11조회 2137댓글 0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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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돌의 헤어 컬러를 보면 올해의 유행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최근 컴백한 그룹 원더걸스의 선미와 유빈, 미쓰에이의 페이, 씨스타의 효린은 새롭게 염색한 헤어를 뽐내며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트렌드를 주도하는 이들의 염색 전후를 살펴봤다.

◇선미 '밀크 브라운'…페이 '형광 핑크'

선미는 푸른빛이 감도는 블랙에서 화사한 갈색으로 염색했다. 피부가 흰 편인 선미는 차갑고 이지적인 느낌에서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탈바꿈했다. 밀크브라운 색상은 올 여름부터 가을까지 유행하는 헤어 컬러 중 하나다.

솔로로 컴백한 페이는 비비드한 핑크 색상으로 염색하고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윤기 나는 초코브라운 색상으로 성숙함을 과시했던 페이는 노란빛과 붉은 기운이 섞인 핑크 헤어로 발랄하고 톡톡 튀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효린 '퍼플 브라운'…유빈 '매트 블랙'

건강 미녀 효린은 고혹적인 블랙 헤어에서 밝은 브라운 헤어로 염색했다. 그녀는 보랏빛을 섞은 옴브레 염색으로 트렌디하면서 차분한 느낌을 살렸다. 옴브레 염색은 그라데이션이나 투톤 등으로 머리카락을 넘길 때마다 여러 색상이 보이도록 염색하는 기법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밝은 금발로 인형 미모를 뽐낸 유빈은 최근 블랙 헤어로 변신했다. 그녀는 약간 빛이 바랜듯 매트한 느낌의 매트 색상을 혼합해 섹시한 매력을 극대화 했다. 최근 회색 빛이 도는 '애쉬' '매트' 톤의 염색이 각광받고 있다.

이들 중 염색 머리 변신에 가장 성공한 스타는 누구? 지금 아래 투표에 참여하고 의견을 공유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