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수지 vs 강소라, 드레스 룩 승자는?

투표기간: 2017.01.16 ~ 2017.01.31 (16일)
styleM2017.01.17 05:01조회 22985댓글 1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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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는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배우 강소라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내 화제를 모았습니다.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풀어 내린 수지는 하트라인이 돋보이는 레이스 자수 원피스를 착용했습니다. 그녀는 풍성한 플리츠 스커트 자락을 살포시 잡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수지는 화이트 드레스 네크라인 부분이 누드 톤으로 덧대인 드레스를 착용하고 커팅 드레스를 청순한 분위기로 소화했습니다.

강소라는 볼륨감을 넣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화려한 귀걸이를 착용해 화사함을 자아냈습니다.

긴 다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한 강소라는 머메이드 라인의 핑크 톤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두 사람 중 더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낸 스타를 뽑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