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유니세프 후원기금 3억원 전달

머니투데이 송지유 기자  |  2013.02.14 16:07  |  조회 2545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유니세프에 3억원을 기부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오종남 유니세프 사무총장이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유니세프에 3억원을 기부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최홍성 신세계인터내셔날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와 오종남 유니세프 사무총장이 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상품판매 수익금 중 3억원을 유니세프에 기부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본사에서 최홍성 대표이사와 오종남 유니세프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기금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기부금은 아시아지역 소외된 어린이를 위한 교육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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