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LG패션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모델 발탁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3.09.16 10:09  |  조회 6663
/사진=LG패션
/사진=LG패션
LG패션에서 전개하는 브랜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JILLSTUART ACCESSORY)'가 2013 F/W시즌을 맞아 배우 김소현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

김소현은 질스튜어트 액세서리에서 새로운 라인으로 선보이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의 뮤즈로 선정돼 다양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질 바이 질스튜어트 액세서리는 20대를 타겟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와 캐주얼한 디자인의 소녀의 감성을 더한 라인을 선보인다.

LG패션 관계자는 "상큼 발랄하고 러블리한 매력의 김소현이 '질 바이 질스튜어트' 라인의 이미지와 꼭 닮아 모델로 선정 하게 됐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번 시즌 김소현과 함께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감성을 선보이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 라인은 스타일리시한 영 제너레이션(Young generation)을 위한 컬렉션으로, 편안함과 유니크함이 키워드인 다양한 제품으로 만날 수 있다.

한편 김소현은 9월 말 방송 예정인 SBS '수상한 가정부'에서 여고생 은한결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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