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화사한 피부연출 원한다면 '쿠션 CC'

[StyleM 에디터 체험기]네이처리퍼블릭 '슈퍼 오리진 쿠션 CC'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배영윤 기자, 김보영 기자, 유소영 기자, 김나현 기자  |  2014.03.06 11:41  |  조회 11292
뷰티족들 사이에 입소문 난 제품들이 있다. '정말로 좋은지', '어떻게 쓰면 좋을지' 궁금증이 폭발할 독자들을 위해 머니투데이 패션·뷰티사이트 '스타일M' 에디터들이 나섰다. '핫'한 뷰티 아이템을 직접 사용해보고 '친절한' 후기를 소개한다.
자연스러운 피부 화장이 이슈로 떠오르면서 CC크림이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CC크림은 자외선 차단은 물론 스킨케어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스마트 아이템이다. 무엇보다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할 수 있는 것이 최대 무기다.

뷰티업계는 쿠션 파운데이션에 이어 CC크림을 접목한 'CC 팩트'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스타일M 에디터들은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로드숍 브랜드 제품 중 네이처리퍼블릭의 '슈퍼 오리진 쿠션 CC 21호 수분 광채 화사한 피부'를 사용해 봤다. 피부 타입이 각각 다른 5명의 에디터들이 꼼꼼하게 따져봤다.

◇뷰티 테스트 제품


/사진=네이처리퍼블릭
/사진=네이처리퍼블릭
△'네이처리퍼블릭 슈퍼 오리진 쿠션 컴플리트 컨트롤 SPF50+ PA+++'

보습과 커버, 쿨링, 피부 톤 관리를 동시에 돕는 스마트 멀티베이스 제품이다. 미백과 자외선 차단 2중 기능성 제품으로 콜라겐과 비타민C 유도체가 함유돼 있어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선크림 단계에서 퍼프를 사용해 피부에 얇게 펴 바르면 된다. 풍부한 수분감으로 촉촉하게 마무리되고 커버가 자연스럽다. 용량은 12g이며 본품과 동일한 용량의 리필이 포함돼 있다. 가격 3만5000원.

◇스타일M 리뷰

△네이처리퍼블릭 슈퍼 오리진 쿠션 CC 발색샷


/사진=마아라 기자
/사진=마아라 기자


△네이처리퍼블릭 슈퍼 오리진 쿠션 CC 토크

가볍고 화사한 피부연출 원한다면 '쿠션 CC'


가볍고 화사한 피부연출 원한다면 '쿠션 CC'
마아라(T존에 유분이 많은 복합성 피부)=밝게 보정되는 베이스를 선호하는 편이라 컬러가 마음에 들었다. 아이보리 컬러로 피부가 화사하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됐다. 밀착력이 높아 T존을 제외하고는 외부 활동 시 수정 화장이 거의 필요 없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건조한 눈가에 들뜸 현상이 생겨 손으로 덜어내 두드려 수정했다. ★★★★



가볍고 화사한 피부연출 원한다면 '쿠션 CC'
배영윤(트러블이 있는 지성 피부)=전체적인 피부 톤 보정에 편리하다. 하지만 잡티가 많은 피부 타입에는 효과가 떨어지는 편. 들뜨거나 번들거리지 않으나 주름이 다소 부각됐다. 전체적인 피부 톤을 화사하게 정리하고 싶은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에 효과적. 리필이 포함돼 있어 적은 양에 대한 아쉬움을 달랜다. ★★★



가볍고 화사한 피부연출 원한다면 '쿠션 CC'
김보영(노란기가 도는 복합성 피부)=퍼프가 단단해 제형을 덜어내기 좋고 바르기 편하다. 평소 22~23호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라 21호 사용 시 어색했다. 오랫동안 화사함이 유지되는 점은 만족스럽다. 주름부각은 없지만 약간 들뜨는 느낌이 있다. 트러블 자국을 가리기엔 커버력이 부족해 컨실러를 따로 사용해야 한다. ★★★☆



가볍고 화사한 피부연출 원한다면 '쿠션 CC'
유소영(노란기가 도는 악건성 피부)=밝은 색상이지만 촉촉하게 밀착돼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면서 눈에 띄게 화사한 피부 화장이 가능했다. 빠르게 스며들어 밀림 현상이 없었고 일반 CC크림에 비해 커버력이 높아 만족스러웠다. 단 수분이 빨리 날아가는 느낌은 아쉬웠다. 수정 화장은 필수. ★★★★☆




가볍고 화사한 피부연출 원한다면 '쿠션 CC'
김나현(민감한 복합성 피부)=평소 핑크 계열 베이스를 선호해 노란기가 신경 쓰였으나 화사하게 마무리되는 점은 좋았다. 수분감은 많은 편이나 각질이 잘 일어나는 피부는 주의해야 할 듯. 시간이 지날수록 뭉치거나 들뜨는 느낌을 받았다. ★★



가볍고 화사한 피부연출 원한다면 '쿠션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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