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화 제일모직 사장, "2015년 글로벌 리딩기업 되자"

[신년사]윤주화 사장 "청양의 해 맞아 도전과 창조 함께 실천한다"

머니투데이 안정준 기자  |  2015.01.02 11:05  |  조회 4419
‘청양의 해’를 맞아 제일모직 패션부문 윤주화 사장과 노사협의체인 미래공감협의회 사원대표 및 양띠 임직원들이 새해 첫 출근날인 2일 수송 사옥에서 ‘다짐 2015’ 이색 시무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윤주화 사장과 임직원들이 다양한 양 모양 소품을 활용한 사진을 촬영하며 새해의 목표를 함께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제일모직<br />
‘청양의 해’를 맞아 제일모직 패션부문 윤주화 사장과 노사협의체인 미래공감협의회 사원대표 및 양띠 임직원들이 새해 첫 출근날인 2일 수송 사옥에서 ‘다짐 2015’ 이색 시무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윤주화 사장과 임직원들이 다양한 양 모양 소품을 활용한 사진을 촬영하며 새해의 목표를 함께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제공=제일모직
윤주화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은 2일 올해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리딩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전과 창조'를 경영목표로 제시했다.

윤 사장은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국내 패션계 선도기업으로서 새로운 도전과 창조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백년기업 제일모직, 글로벌 리딩기업 제일모직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이어나가자"며 2015년 '청양의 해'를 맞아 임직원들이 리딩 기업을 향한 도전과 창조를 함께 실천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새해 첫 출근일인 이날 노사협의체 미래공감협의회 사원대표 및 양띠 임직원들과 수송동 사옥에서 다양한 양 모양 소품을 활용한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이색적으로 시무식을 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