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 아줌마' 박지윤, 올리는 사진마다 '좋아요' 3000개…비법은?

[스타일 팔로우<40>] 슈퍼맘의 표본…패션·육아까지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

머니투데이 스타일M 배영윤 기자  |  2015.04.21 14:08  |  조회 12300
SNS 계정 하나쯤은 있는 디지털 시대다. SNS를 통해 나와 같은 시대, 다른 공간에 사는 사람들의 일상을 엿보고 새로운 정보를 얻는다. '핫(HOT) 피플'의 일상 속에서 패션, 뷰티, 라이프 관련 스토리를 접하고 싶다면. 팔로우(Follow) 팔로우(Follow) 팔로우(Follow) '스타일M'.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아줌마는 전지전능하다. 특히 대한민국 아줌마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방송인 박지윤은 대한민국 슈퍼맘의 표본이다. 이제는 아나운서보다 '욕망 아줌마'라는 수식어가 더 자연스러운 그녀는 일이면 일, 육아면 육아, 모든 것을 완벽히 해낸다.

그뿐 아니다. 출산 후 오히려 더욱 예뻐진 모습, 점점 더 스타일리시한 패션,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까지 전국의 '맘'들은 물론 20대 젊은 여성들까지 그녀의 실시간 일상을 예의 주시한다.

박지윤은 지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했다. 이후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케이블, 종편 채널 등 다양한 장르의 방송에 출연하며 더욱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똑소리나는 진행 실력은 더욱 찰지고(JTBC '썰전')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부터(Y-STAR '식신로드') 호기심을 자극하는 추리극(JTBC '크라임 씬2')까지 소화한다.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블로그나 SNS 등에서 활동이 활발한 '맘'들 사이에서 박지윤의 인스타그램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한 남자의 아내가 되고 두 아이의 엄마지만 여자 박지윤으로서의 매력 또한 잃지 않기 때문. 남성 패션지 지큐의 박태일 에디터가 그녀의 남동생이다. 옷 잘입기로 소문난 남동생에 뒤지지 않는 그녀의 패션 센스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녀는 자신의 스타일링 아이템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의상 정보를 친절하게 설명해 줘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해준다. 아이, 혹은 가족끼리 가볼만한 특별한 장소를 찾고 있다면 그녀의 인스타그램에서 핫플레이스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사진=박지윤 인스타그램
아이를 좀더 예쁘게 키우고 싶은 엄마들은 박지윤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할 수밖에 없다. 아이들에게 어떤 옷을 입히는지, 음식은 무얼 먹이는지, 아이들과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등 '엄마 박지윤'의 일상을 담은 사진에 3000여명이 '좋아요'를 누른다.

따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에서는 블로그 이웃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도 진행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 매일매일을 활기차게 살고 있는 슈퍼맘에게서 지친 하루를 이겨낼 수 있는 에너지를 얻어보길.

☞ 박지윤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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