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셸관광청-CGV, 1000만원 상당 '세이셸 여행권' 이벤트

인도양의 섬나라 '세이셸'…윌리엄 왕세손 등 유명 인사들이 즐겨찾는 여행지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  2015.11.19 15:44  |  조회 1900
/사진제공=세이셸관광청
/사진제공=세이셸관광청
세이셸관광청이 지난 1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주간 'CGV 무비마일리지 페스티벌 시즌2, 영화로 떠난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0만원 상당의 '세이셸 2인 3박6일 여행권'을 주는 이벤트라 눈길을 끈다. '세이셸 2인 3박6일 여행권'에는 △세이셸 2인 왕복 항공권(에티하드항공) △5성급 럭셔리 리조트인 콘스탄스 에필리아 리조트 숙박(3박, 2인1실) △공항-리조트 간 전용 교통편 등이 포함돼 있다.

윌리엄 왕세손, 오바마 대통령 등 유명 인사들이 즐겨찾는 여행지로 유명한 세이셸은 인도양의 섬나라로 신혼여행지, 가족단위 에코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는 CGV가 올 한 해 상영한 30편의 화제작 관람을 통해 적립한 이벤트 마일리지를 사용해 응모할 수 있다. CGV 무비마일리지는 항공마일리지와 같은 개념으로 지난 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자신이 관람한 영화 속 배경국가에 따라 최소 760마일리지부터 최대 2만 마일리지까지 자동 부여된다.

세이셸관광청 한국·일본사무소 김빛남 소장은 "세이셸에 대한 국내 여행객들의 관심이 높아져 세이셸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천국, 세이셸을 경험할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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