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까프, 30주년 기념 여성 스포츠웨어 '팜므' 라인 출시

기능성·디자인·제품력·가격 경쟁력 통해 젊은 여성층 적극 공략 예정

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아라 기자  |  2016.04.25 15:46  |  조회 2091
/사진제공=르까프
/사진제공=르까프
1986년 순수 국내 기술로 탄생한 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가 올해 브랜드 30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여성 전문 스포츠웨어인 '팜므(FEMME)' 라인을 선보인다.

르까프는 최근 스포츠를 즐기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결합한 첫 여성 스포츠웨어 라인을 출시했다.

스포츠 전문 브랜드의 강점인 신축성, 통기성 등 기능성 소재에 기반으로 인체공학적 패턴 설계 및 기능성 절개 라인을 적용해 스포츠 활동 시 다양한 움직임에 방해받지 않도록 활동 편의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베이직한 디자인에 핑크, 퍼플 등 경쾌한 컬러 및 탄탄한 피팅감을 적용해 일상 생활에서도 애슬레저 룩으로 착용 가능하다. 밑단 셔링 디테일을 적용해 볼륨감 있는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간절기용 재킷은 스포츠웨어인 동시에 평상시 캐주얼한 복장으로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팜므 라인은 상의 3만9000원에서 5만9000원, 하의 3만9000원에서 6만9000원으로 구성돼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르까프 관계자는 "팜므 라인을 발판으로 향후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여성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기능성 제품을 출시하며 보다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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