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운동화형 워터슈즈 2종 출시

빠른 물 빠짐과 통기성·어난 바닥 접지력…운동화형 스타일로 계곡 산행 등에도 제격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6.06.13 18:26  |  조회 3209
컬럼비아 워터슈즈 '슈퍼벤트2' '드레인메이커 3'/사진제공=컬럼비아
컬럼비아 워터슈즈 '슈퍼벤트2' '드레인메이커 3'/사진제공=컬럼비아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가 물 속에서도 물 밖에서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신을 수 있는 운동화형 워터슈즈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전했다.

신제품 워터슈즈 '슈퍼벤트 2'는 샌들처럼 물 빠짐과 통기성이 우수하다. 특히 운동화처럼 갑피가 있어 발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드솔에 포트(배수 구멍)를 설계해 물 빠짐과 공기 순환이 용이하고 물 밖에서 건조가 빠르다. 컬럼비아 자체 기술인 옴니그립 기술로 아웃솔을 레이저 커팅해 물 속에서의 접지력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테크라이트 기술로 뛰어난 충격 흡수력의 쿠션감과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끈 조절이 쉬워 신고 벗기 편하다. 톤 다운된 색상으로 아웃도어나 트래블 룩에 매치하기 좋다. 블랙, 차콜, 노리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신제품 '드레인메이커 3'는 운동화형으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때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쾌적하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워터슈즈다. '슈퍼벤트 2'와 마찬가지로 옴니그립과 테크라이트 기술을 적용해 물 속에서도 뛰어난 접지력과 편안한 쿠션감을 갖췄다.

미드솔에 포트가 있어 물 빠짐과 건조가 빠르고, 공기 순환이 원활해 발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한다. 남성용은 컬럼비아 그레이와 컬리지에잇 네이비, 여성용은 오이스터와 주피터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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