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키즈용 상·하의 래시가드 '키즈 워터 컬렉션' 출시

'활동과학 시스템' 적용한 디자인, 활동성·안전성↑…흡습·속건성 우수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  2016.06.16 11:57  |  조회 2182
(왼쪽부터)노스페이스 '키즈 텐마일 래시가드 티' '키즈 데리 래시가드 티' '키즈 텐마일 래시가드 집업'/사진제공=노스페이스
(왼쪽부터)노스페이스 '키즈 텐마일 래시가드 티' '키즈 데리 래시가드 티' '키즈 텐마일 래시가드 집업'/사진제공=노스페이스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아이들을 위한 '노스페이스 키즈 워터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노스페이스 키즈 워터 컬렉션'은 아이들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활동과학 시스템'을 디자인에 적용한 제품이다. 올 여름 대세 아이템인 래시가드를 비롯해 비치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는 반바지, 집업 재킷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키즈 텐마일 래시가드 티'와 '키즈 데리 래시가드 티'는 물과 땀을 빠르게 건조시키고 자외선 차단과 체온 유지 기능을 갖췄다. 또한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연약한 아이 피부를 보호해준다. 가볍고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해 물 속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키즈 텐마일 래시가드 티'는 밝은 네온 컬러 배색과 브랜드 레터링 프린트 포인트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네온 옐로, 라이트 오렌지 및 민트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하이넥 스타일의 '키즈 데리 래시가드 티'는 핫핑크, 로얄 블루 및 네이비 등 3가지 컬러로 나왔다. 가격은 각각 4만9000원, 4만5000원이다.

'키즈 텐마일 래시가드 집업'은 집업 재킷 형태의 래시가드로 속건성 및 자외선 차단 기능이 우수한 원단을 사용했다. 후드와 소매단, 밑단 마감을 신축성 있는 소재로 처리해 활동성을 높였다. 네온 옐로와 민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8만8000원이다.

(왼쪽부터)노스페이스 '키즈 텐마일 래시가드 팬츠' '키즈 데리 래시가드 팬츠'/사진제공=노스페이스
(왼쪽부터)노스페이스 '키즈 텐마일 래시가드 팬츠' '키즈 데리 래시가드 팬츠'/사진제공=노스페이스
상의 외에도 하의 제품도 나왔다. '키즈 텐마일 래시가드 팬츠'와 '키즈 데리 래시가드 팬츠'는 흡습·속건, 신축성이 뛰어나 물놀이는 물론 일반 스포츠 활동과 일상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키즈 텐마일 래시가드 팬츠'는 핫핑크와 로얄 블루 컬러로 나왔으며 '키즈 데리 래시가드 팬츠'는 레드와 로얄 블루 컬러로 출시됐다. 가격은 각각 3만9000원, 4만5000원이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노스페이스 키즈 워터 컬렉션'은 아이들의 움직임을 고려한 '활동과학 시스템'으로 활동성과 안전성이 탁월해 부모와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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