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에어 플리스' 컬렉션 출시

'에어 플리스' 소재 적용…경량성·보온성·신축성 및 흡습성 우수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  2016.09.29 16:25  |  조회 1587
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 사솔 선수의 '에어 플리스 봄버' 착용 모습/사진제공=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 사솔 선수의 '에어 플리스 봄버' 착용 모습/사진제공=노스페이스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 가을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에어 플리스(Air Fleece)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새 컬렉션은 노스페이스가 개발한 '에어 플리스' 소재를 사용해 경량성, 보온성, 탄성이 우수하고 흡습·속건 기능까지 두루 갖췄다. 재킷을 비롯해 스웨트셔츠와 후드 티셔츠, 트레이닝 팬츠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캐주얼 디자인이 특징이다.

'에어 플리스 봄버'는 아침 저녁 야외 운동 시 입기 좋은 항공점퍼 스타일 재킷이다. 보온력과 신축성, 착용감이 우수하다. 남녀 제품으로 출시돼 커플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남녀 제품 모두 블랙, 네이비, 다크 카키 등 3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가격은 15만원이다.

'패시내이팅 스웨트 셔츠'는 가볍고 따뜻하면서 탄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앞 부분에 입체감 있는 부클 자수로 포인트를 줬다. 남성용은 네이비, 라이트 그레이, 다크 그레이, 여성용은 블랙, 네이비, 라이트 그레이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남녀 제품 모두 8만원이다. 남성용 후드 티셔츠 '컨벡스 후디'는 화이트, 네이비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9만9000원이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가을은 기온과 날씨 변화가 잦기 때문에 옷차림에 신경써야 한다"며 "신제품은 '에어 플리스' 소재를 적용해 체온을 적정하게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활동성도 우수하고, 디자인도 스타일리시해 가을 아웃도어 활동에 제격이다"고 말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