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실력 UP"…와이드앵글, '하이브리드 재킷 컬렉션' 출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6.10.20 15:06  |  조회 2425
하이브리드 멜란지 다운 점퍼, 하이브리드 다운 스웨터/사진제공=와이드앵글
하이브리드 멜란지 다운 점퍼, 하이브리드 다운 스웨터/사진제공=와이드앵글
골프웨어 브랜드 와이드앵글이 겨울 시즌을 맞아 골퍼들의 스윙 실력 향상을 돕는 '하이브리드 재킷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하이브리드 재킷 컬렉션'은 신체 곡선과 동작을 고려해 부위마다 다른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인 골프 재킷 라인이다. 구스 다운 소재와 패딩 충전재, 울 니트 소재를 모두 사용해 필드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하이브리드 다운 스웨터'와 '하이브리드 멜란지 다운 점퍼'는 활동하기 편하도록 소재 디자인에 중점을 뒀다.

가슴과 등 부분은 보온성을 살린 구스 다운 충전재, 어깨와 팔 부분은 고급스러운 울 소재로 제작돼 포근하다. 방풍 안감을 사용해 찬 바람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하이브리드 스칸딕 방풍 카디건'은 신축성이 좋고 찬바람을 잘 막아내는 우븐 패딩 소재와 부드럽고 따뜻한 울 니트 소재를 섞어 환절기부터 초겨울까지 입을 수 있도록 했다. 스윙할 때 불편하지 않도록 어깨와 팔 부분은 울 니트 소재를 사용했다.

또한 흡수한 열을 지속적으로 방출하는 아웃라스트 소재를 사용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능을 더했다.

하이브리드 다운 스웨터/사진제공=와이드앵글
하이브리드 다운 스웨터/사진제공=와이드앵글
여성 골퍼를 위한 라인도 함께 출시됐다. '하이브리드 재킷'은 보온성은 물론, 슬림한 라인을 살려 여성미를 강조했다.

'변형 퀼팅 하이브리드 점퍼'는 가슴과 등 부분에 스트레치 우븐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하이브리드 점퍼'는 신축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저지 소재와 패딩, 니트 소재를 섞어 사용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패딩 조끼와 점퍼 형태로 레이어드 패션을 연출할 수 있으며, 각각 분리해 입을 수도 있어 실용적이다.

'하이브리드 다운 스웨터'는 신축성이 좋은 우븐 소재와 따뜻한 덕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다.

가슴과 배 부분은 따뜻한 다운 소재를 사용했으며, 소매와 어깨는 스웨터 형태로 디자인돼 발랄하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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