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어디꺼] '판타스틱' 김현주 가방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6.10.24 15:36  |  조회 6516
[★그거어디꺼] '판타스틱' 김현주 가방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의 마지막 회에서 배우 김현주가 착용한 핸드백은 '브루노말리'(BRUNOMAGLI) 제품이다.

지난 22일 방송된 '판타스틱' 16회에서는 한 차례 죽을 고비를 넘기고 다시 판타스틱한 일상으로 돌아온 소혜(김현주 분)와 그녀의 곁을 지키는 해성(주상욱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주는 갈색 트렌치코트 안에 셔츠와 맨투맨 니트를 매치하고 클래식한 오피스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녀는 깊이감 있는 체인 텍스처가 돋보이는 가방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주가 착용한 이탈리안 모던 레트로 스타일의 스토리아 씬즈(STORIA SSINZ) 핸드백은 구조적인 모양에 텍스처가 돋보이는 체인 엠보 가죽을 콤비한 플랩이 특징이다. 길이 조절 가능한 스트랩과 함께 뒷면 포켓을 별도로 마련해 실용성을 갖췄다. 깊이감 있는 탄(Tan) 색상으로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는 이 제품의 가격은 47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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