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여성 자신감 위한 캠페인 '두 유(DO YOU)' 전개

카라 델레바인과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 '두 유(DO YOU)'…"나 다울 때, 내가 가장 빛난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6.10.25 09:25  |  조회 2813
/사진제공=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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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여성들의 자신감 고취를 위한 글로벌 캠페인 '두 유(DO YOU)'를 전개한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의 글로벌 앰베서더는 당당함의 아이콘인 영국 출신의 모델 겸 배우 카라 델레바인이 선정됐다. 그녀는 평소 자신의 정체성을 솔직하게 밝히는 모습으로 여성들의 지지를 얻어왔다.

'두 유(DO YOU)'는 영어로 "너답게 행동해"라는 의미다. 푸마는 "나 다울 때, 내가 가장 빛난다"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통해 전 세계 여성들의 자신감을 고취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겉보기에 완벽해 보이는 것에 대한 강박을 벗어, 자기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당당하게 드러내기를 주저하지 말라고 전하고 있는 것.

푸마는 카라 델레바인을 비롯해 뉴욕 시티 발레단(New York City Ballet), 독일 국가대표 육상선수 알렉산드라 웨스터(Alexandra Wester) 등 스스로의 자신감을 드러내기 두려워하지 않는 강인한 여성들을 캠페인 앰베서더로 선정했다.

카라 델레바인은 캠페인 영상을 통해 "나 답다는 것은 내 자신에 대한 주인의식을 잃지 않고 내 안에서 강인한 힘을 찾는 것이다. 또한 스스로에게 솔직한 태도를 잃지 않는 것을 말한다"라며 "두 유(DO YOU)라는 말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여성들에게 자신을 사랑하는 힘을 주는 특별한 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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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델레바인은 이번 캠페인 영상을 통해 우먼스 트레이닝 컬렉션과 우먼스 스포츠스타일 컬렉션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우먼스 트레이닝 컬렉션의 여성용 트레이닝화 '피어스(Fierce)' 및 여성용 트레이닝 의류 '요기니 브라(Yogini Bra)'와 '파워쉐이프 브라(PWRSHAPE Bra)' 등을 착용했다. 우먼스 스포츠스타일 컬렉션에서는 '에보 그리드 레깅스(The Evo Grid Leggings)' '에보 그리드 탑'을 입고 편안하면서 강렬한 룩을 연출했다.

푸마와 카라 델레바인이 함께한 캠페인 영상은 푸마 코리아 공식 블로그(☞바로가기) 및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속 우먼스 컬렉션 제품은 전국 푸마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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