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텔바쟉, 초겨울 대비 '아트 스윙다운' 선보여

나노 코팅 기술 적용한 국내 최초의 기능성 니트소재 사용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6.11.09 14:47  |  조회 2098
/사진제공=까스텔바쟉
/사진제공=까스텔바쟉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쟉'이 초겨울 필드 위에서 보온유지에 최적화된 '아트 스윙다운'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까스텔바쟉의 아트 스윙다운은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덕 다운 보다 경량성과 보온성이 우수하다. 라미네이트 코팅한 안감을 사용해 외부공기를 차단하고 내부 온도를 유지하는 기능성을 갖췄다.

특히 표면에 나노 코팅 기술을 적용해 발수, 방오, 안티필링 기능을 갖춘 국내 최초의 기능성 니트소재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여성용 제품은 앞판과 등판 모두 우븐 패치로 제작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니트다운이다. 등판 암홀 부분에는 골조직을 더해 편안함을 더했다. 남성용은 앞, 등판 모두 가볍고 따뜻한 니트조직을 사용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여성용 제품은 화이트, 블랙, 레드, 남성용은 화이트, 로얄블루, 챠콜로 선보인다.

강동민 까스텔바쟉 사업본부장은 "기온이 낮은 초겨울 날씨에 보온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제품으로, 필드뿐 아니라 일생생활에서도 방한 효과와 스타일 두가지 효과를 모두 연출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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