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로브' 소피아 베르가라,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 "과감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1.10 00:21  |  조회 26706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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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소피아 베르가라가 2017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해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LA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는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소피아 베르가라는 주하이드 무라드(Zuhair Murad)의 컷아웃 숄더 드레스를 착용했다. 해당 드레스는 속살이 비치는 소재로
소피아 베르가라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피아 베르가라는 여기에 로레인 슈워츠(Lorraine Schwartz)의 화려한 다이아 주얼리를 착용하고 관능미를 발산했다.

한편 올해 글돈글로브 시상식에서는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주연을 맡은 영화 '라라랜드'가 7개 부분에서 상을 휩쓸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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