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vs 손나은, '패턴 롱 원피스+재킷' 스타일링… 승자는?

[스타 vs 스타] 프릴 롱 원피스로 포인트 '선미'…플라워 패턴으로 화사한 '손나은'

머니투데이 스타일M 남지우 기자  |  2017.02.08 08:30  |  조회 6921
/사진= 머니투데이 DB, 뉴스1
/사진= 머니투데이 DB, 뉴스1
시폰 소재의 패턴 롱 원피스는 겨울에도 사랑받는다. 추운 날씨에는 롱 원피스에 울이나 가죽 재킷을 매치하면 보온과 패셔너블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그룹 원더걸스의 선미는 지난달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선미는 블랙 색상의 롱 원피스와 체크 패턴의 재킷을 매치했다.

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은 지난 11월 영화 '가려진 시간'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손나은은 화려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롱 원피스와 블랙 레더 재킷을 입고 우아하면서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스타일링 포인트

/사진= 머니투데이 DB, 뉴스1
/사진= 머니투데이 DB, 뉴스1
선미는 브라운 헤어를 길게 늘어뜨리고 자연스러움을 강조했다. 선미는 밑단에 프릴 장식이 넓게 비대칭으로 장식된 패턴 롱 원피스에 회색 체크무늬 셔츠를 매치해 따뜻하면서 멋스러운 믹스매치 룩을 선보엿다.

선미는 블랙 스타킹과 앵클부츠로 보온감을 더했다. 여기에 스카이블루 색상의 미니 크로스백을 매치해 화사한 포인트를 더했다.

손나은은 화려한 색감의 잔꽃무늬가 패그려진 롱 원피스를 착용했다. 어두운 브라운 헤어를 볼륨감 있게 연출한 손나은은 광택이 있는 검은색 레더 재킷을 매치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손나은은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높은 굽의 앵클 부츠를 신고 세련미를 자아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