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기능성 원단 적용한 2017 'NB 코치 자켓' 출시

차별화된 기능성 원단과 스포티한 디자인 적용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2.06 12:11  |  조회 2708
/사진제공=뉴발란스
/사진제공=뉴발란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CE)가 차별화된 기능성 원단과 스포티한 디자인의 'NB 코치 자켓'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2017년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NB 코치 재킷은 간절기에 입을 수 있는 두께감에 방수, 방풍, 안티더스트 등의 기능을 강화한 원단을 사용해 스포츠 브랜드만의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안티더스트 원단 가공을 통해 황사나 미세먼지가 몸으로 침투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일반 의류에 비해 먼지가 잘 붙지 않아 착용 후 옷을 털기만해도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1020 젊은층이 주요 타겟인 '스포츠 코치 자켓'은 짧은 길이와 오버핏 스타일로 편안하면서 귀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 뉴발란스의 헤리티지가 담긴 '클래식 코치 자켓'은 후드 탈부착이 가능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입을 수 있는 기본 스타일의 재킷이다.

뉴발란스 측은 "NB 코치 자켓은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는 봄 신학기 아우터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맨투맨이나 후드 티셔츠, 니트 등을 매치해 캐주얼한 느낌으로 연출 가능하다"라며 "백팩이나 스니커즈 등 패션 아이템과 함께 더욱 트렌디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NB 코치 자켓은 블랙, 화이트, 카키, 베이지, 라이트 핑크 등으로 선보인다. 전국 뉴발란스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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