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립스틱에서 영감 받은 향수 '쉐이드센츠' 출시

맥의 6개 쉐이드 립스틱에서 영감 받아…메이크업에 어울리는 향수 선택해봐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2.09 15:01  |  조회 846
/사진제공=맥(MAC)
/사진제공=맥(MAC)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이 립스틱 쉐이드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 '쉐이드센츠'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쉐이드센츠'는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맥의 아이코닉한 6가지 립스틱 쉐이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쉐이드센츠'는 맥의 베스트 립스틱 쉐이드와 어울리는 6가지 향으로 출시됐다. 메이크업과 궁합이 맞는 향을 선택할 수 있어 개성을 표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사진제공=맥
/사진제공=맥
6가지 '쉐이드센츠'는 맥의 대표 립스틱 △루비 우 △캔디 얌얌 △레이디 데인저 △마이 헤로인 △벨벳 테디 △크렘 드 누드로 구성됐다.

'루비 우'는 도시적인 느낌의 가죽 향이 물씬 풍기며, '캔디 얌얌'은 열대 과일과 코튼 캔디의 상큼함과 달콤함을 담았다.

'레이디 데인저'는 야생 체리의 전율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향이며 '마이 헤로인'에는 코더번 가죽의 풍부하고 고혹적인 향을 담았다.

와일드 허니와 크리미한 머스크향이 조합된 강렬한 향의 '벨벳 테디'와 잔잔한 바닐라와 머스크향으로 맨살의 섹시함을 떠올리게 하는 '크렘 드 누드'도 만나볼 수 있다.

각 향수는 영감을 받은 립스틱 컬러의 패키지로 만들어졌으며, 이에 맞춰 립스틱과 함께 스페셜 패키지로 출시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한편 개성있는 향과 완벽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맥의 '쉐이드센츠'는 맥 홍대, 압구정, 롯데월드몰 매장, 맥의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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