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편집숍 '지 라운지', 압구정 갤러리아百 매장 오픈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2.10 09:51  |  조회 803
/사진제공=지 라운지
/사진제공=지 라운지
패션 기업 ㈜진서가 전개하는 하이엔드 편집숍 '지 라운지'(g Lounge)가 지난 9일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지 라운지는 고감도 하이엔드 멀티 브랜드 편집숍이다. 앞선 감각과 감성을 더해 유럽, 미국 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다. 재능 있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신선한 감각이 돋보이는 컬렉션 또한 세심하게 엄선해 제안한다.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WEST 2층에 새롭게 문을 연 지 라운지 매장에서는 △보부틱(BOBOUTIC) △다미르 도마(DAMIR DOMA) △그렉 로렌(GREG LAUREN) △네헤라(NEHERA) △비오네(VIONNET)와 같은 다양한 해외 수입 브랜드를 선보인다.

특히 매장에서는 오픈 기념 이벤트로 2017 S/S시즌 신상품은 물론, 브랜드 각각의 스토리와 고유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아이템들로 매장을 풍성하게 구성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지 라운지는 2015년 도산공원에 위치한 지 라운지 플래그십 스토어를 시작으로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과 더불어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각각 오픈 한다.

지 라운지 관계자는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 오픈을 시작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개성 있는 해외 디자이너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에 소개된 적 없는 참신한 디자인의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는 통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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