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라이트 웨이트 블랙홀' 가방 시리즈 출시

가볍고 질긴 100% 나일론 립스탑 사용해 내구성↑…압축성·수납력 좋아 활용도 다양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2.13 13:21  |  조회 1226
/사진제공=파타고니아코리아
/사진제공=파타고니아코리아
친환경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파타고니아 코리아가 2017년 S/S 시즌을 맞아 '라이트 웨이트 블랙홀'(Lightweight Black Hole)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라이트 웨이트 블랙홀' 시리즈는 가볍고 질긴 '나일론 립스탑' 원단을 사용한 초경량 가방이다. 무게는 최소화하고 내구성과 수납력과 착용감 등의 기능을 강화해 기존 블랙홀 시리즈의 강점을 고스란히 살렸다.

'라이트 웨이트 블랙홀' 시리즈는 TPU 필름 코팅 처리를 완료해 가방이 물에 젖거나 바위, 모서리에 긁혀도 짐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잘 구겨지지 않고 압축성이 좋아 내부 포켓이나 배낭에 접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휴대·보관이 가능하다.

가방 내부의 기본적인 수납 공간 이외에도 의류나 캠핑, 등산용품을 손쉽게 걸 수 있는 데이지 체인이 부착돼 안전장비가 필요한 아웃도어 활동시 활용할 수 있다.

'라이트 웨이트 블랙홀' 시리즈는 백팩과 토트, 더플 스타일로 총 5가지 제품이 출시된다.

시리즈 메인 아이템인 '라이트 웨이트 블랙홀 신치 팩 20L'는 입구에 조임끈이 달린 백팩으로 부피가 큰 짐과 장비도 손쉽게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그레이, 오렌지 등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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