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트리아', 화장품 라인 신규 론칭

한국콜마와 손잡고 기획·개발…디바이스에 최적화, 얼굴·눈가 집중 관리용 고수분 제품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  2017.02.14 17:48  |  조회 811
트리아 홈케어 화장품 '트리아 비포 앤 애프터 라이트 리뉴'/사진제공=트리아
트리아 홈케어 화장품 '트리아 비포 앤 애프터 라이트 리뉴'/사진제공=트리아

뷰티 디바이스(뷰티 기기) 브랜드 트리아의 국내 사업을 운영하는 피에이치파마가 신규 화장품 '트리아 비포 앤 애프터 라이트(Light)' 리뉴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로 출시한 화장품은 △비포 라이트 페이셜 클렌저 △애프터 라이트 리뉴 아이 크림 △애프터 라이트 리뉴 페이셜 크림 △애프터 라이트 리뉴 컨센트레이트 △애프터 라이트 리뉴 페이셜 마스크 △애프터 라이트 리뉴 아이 마스크 등 6종으로 구성됐다. 자극으로 지친 피부를 위한 얼굴, 눈가를 집중 관리에 효과적인 고수분 제품들이다.

신제품은 피에이치파마가 한국콜마와 손잡고 기획·개발한 첫 화장품이다. 뷰티 디바이스 중심으로 운영하다 화장품 라인을 정식으로 론칭해 '트리아 디바이스'에 이어 '트리아 코스메틱'으로 영역을 넓혔다. 디바이스 사용 등 집중 관리 전에 피부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집중 관리 후에는 자극 받은 피부의 진정 및 재생에 도움을 준다. 디바이스 사용시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개발됐다.

최정민 트리아 마케팅 총괄 이사는 "뷰티 디바이스는 세안 직후 바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전용 클렌징 제품과 자극으로 손상 받기 쉬운 민감한 피부를 위한 보습과 진정을 위한 전문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트리아 코스메틱'은 바쁜 현대 여성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트리아는 다음달부터 신제품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등을 자체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채널과 온라인에 소개할 예정이다. 트리아 디바이스 및 코스메틱 제품들은 롯데백화점 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등 백화점 1층 단독 매장 및 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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