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스위스퓨어' 모델에 배우 조우리 발탁

2014년 브랜드 론칭 후 첫 광고 모델 기용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  2017.02.22 11:49  |  조회 2263
스위스퓨어 모델 조우리/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스위스퓨어 모델 조우리/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 자연주의 브랜드 스위스퓨어가 배우 조우리를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스위스퓨어가 브랜드 모델을 발탁한 것은 2014년 8월 브랜드 론칭 이후 처음이다.

조우리는 지난 2011년 MBC에브리원 시트콤 '레알 스쿨'로 데뷔해 '메디컬 탑팀', '모던 파머' 등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마취과 레지던트 장희은 역을 맞아 눈도장을 찍었다.

에이블씨엔씨 측은 "조우리의 청순하고 풋풋한 외모가 자연의 순수함을 추구하는 스위스퓨어 브랜드 정체성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조우리는 이날 출시된 '글래시어 와인 케어' 시리즈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모델 활동에 나섰다. 글래시어 와인 케어는 세계 문화유산인 스위스 라보 지구의 청포도 '샤슬라' 성분을 함유한 각질 케어 제품이다. 풍부한 비타민과 유기산으로 피부를 매끄럽고 생기 있게 가꿔주며 자극이 적어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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