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복 클래식, 첨단 기술 접목한 '조쿠 러너' 출시

2017 S/S시즌 야심작 조쿠 러너(ZOKU RUNNER) 전세계 동시 론칭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2.28 09:45  |  조회 977
/사진제공=리복
/사진제공=리복
리복 클래식이 오는 3월4일 오리지널 클래식에 첨단 기술을 접목한 신제품 '조쿠 러너'(ZOKU RUNNER)를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리복 클래식은 "80년대와 90년대의 시간을 초월하는 아이코닉한 신발과 과감한 기술력, 디자인으로 피트니스와 스포츠를 새롭게 개척해온 리복 클래식이 120년 역사와 진정성을 조쿠 러너에 담아 또 다른 진화의 시작을 알린다"라고 전했다.

일본어에서 유래한 조쿠(ZOKU)는 '계속되는, 절대 끝나지 않는'(Never Ending)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조쿠 러너는 리복의 첫번째 브랜드 로고인 벡터(Vector)를 신발 측면에 폴리우레탄(TPU) 케이지로 형상화해 헤리티지 감각을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

조쿠 러너는 DMX폼을 적용해 뛰어난 경량성과 심플함을 증대했다. 리복만의 고유한 디지털 니팅(Knitting) 방식으로 제작한 울트라니트 재질로 양말과 같은 뛰어난 착화감을 제공한다.

조쿠 라인 중 가장 먼저 선보이는 메인 하이라이트 모델인 '헤더드 팩'(Heathered Pack)은 디지털 니트의 편안한 느낌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잘 살려낸 패키지로 일상생활 어디에서나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컬러는 블랙 그레이 얼로이 총 3가지로 선보인다.

리복의 박성희 이사는 "조쿠 러너는 리복의 DNA를 계승하고 새롭게 발전시켜 만든 올해의 야심작"이라며 "올 한해 조쿠 러너의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콜라보레이션과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과 리복 클래식의 또 다른 시작을 함께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리복 클래식의 '조쿠 러너'는 리복 클래식 압구정 매장, 리복 부산 광복 매장, 무신사, 온더스팟, 카시나 패션 채널에서 3월4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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