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러너 속도 향상 돕는 '플라이트폼 트리오' 출시

경량화 및 쿠셔닝 극대화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3.02 17:29  |  조회 696
/사진제공=아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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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 코리아'(ASICS Korea)가 '플라이트폼 트리오'(FlyteFoam Trio)를 출시했다.

플라이트폼 트리오는 △누사 FF(NOOSA FF) △젤-DS 트레이너 22(GEL-DS TRAINER 22) △다이나플라이트(DynaFlyte) 총 3가지 제품으로 구성 됐다.

호주의 누사 해변의 명칭을 사용한 '누사 FF'는 트라이애슬론을 위한 러닝화다. 플라이트폼(FlyteFoam) 특허 기술과 퓨즈-젤(fuze-GEL)을 적용해 쿠션성과 경량성, 내구성을 향상했다.

젖은 노면에서 높은 그립성을 발휘하는 웨트 그립(WET GRIP)과 그립솔(GRIPSOLE) 소재를 활용해 접지력을 높였다. 심리스 매시로 통기성과 착화감을 잡았다.

'다이나플라이트' 역시 플라이트폼 미드솔로 내구성과 경량성, 쿠션성을 높였다. 무재봉 메시 갑피와 탁월한 통기성 및 항균기능이 첨가된 컴포드라이(ComforDry) 인솔로 쾌적한 착화감을 구현했다.

'젤-DS 트레이너 22'는 스피드 트레이닝 제품으로 서브 4를 목표로 하는 러너를 위해 제작됐다. 중족부부터 전족부까지 프로펄젼 플레이트를 적용해 높은 반발력으로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특히 착지 시 발의 부담을 경감시켜주는 다이나믹 듀오맥스와 가이던스 라인, 트러스틱을 적용해 단순 러닝은 물론 안정성이 중요한 마라톤에도 적합하다.

/사진제공=아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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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종 모두 러너의 발 모양과 러닝 성향 및 목표, 주행법 등을 커버할 수 있게 제작됐다. 이를 더욱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아식스 풋 아이디'(3D 발 계측 장비)를 통한 개인별 맞춤식 팁을 제공한다.

'아식스 풋 아이디'는 아식스 강남직영점, 이태원직영점 및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아식스는 러닝 플랜 어플리케이션 '런키퍼'(RunKeeper)를 활용한 아식스 페이스 아카데미(ASICS Pace Academy)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식스 페이스 아카데미는 최고의 운동 선수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프로그램이다. 러닝 팁을 제공하고 각 러너의 능력에 맞춘 오디오 코칭으로 속도 향상을 돕는다. 4월 중순 이후 런키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아식스 플라이트폼 트리오는 아식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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