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스킨, 미국 바니스 뉴욕 백화점 입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3.07 16:26  |  조회 387
/사진제공=렛미스킨
/사진제공=렛미스킨
홈에스테틱 뷰티브랜드 '렛미스킨'이 미국 바니스 백화점 뉴욕점에 입점했다.

뉴욕 매디슨 애비뉴에 위치한 바니스 백화점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급 백화점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 명품 브랜드들이 다수 입점되어 있는 곳으로 입점이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렛미스킨은 바니스 백화점 'MASK BAR'(마스크 바) 섹션에서 시그니처 제품인 '울트라 H2O 모델링팩'을 선보인다. 바니스 측은 '울트라 H2O 모델링팩'의 시연 영상을 직접 제작 후 자사 SNS에 포스팅 해 제품의 홍보를 돕고 있다.

렛미스킨은 오프라인 매장 뿐 아니라 바니스 뉴욕 온라인몰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렛미스킨 '울트라 H2O 모델링팩'은 핑크, 블루, 그린의 3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고보습 기능과 함께 컬러에 따라 다른 기능의 고농축 에센스를 함유해 피부 타입별로 고를 수 있다.

겔 타입의 1제와 에센스 타입의 2제를 섞는 방식으로, 에센스 성분배합을 최적의 비율로 완성해 효과를 극대화했다. 벗겨낼 때 피부에 자극이 없어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알약 모양의 용기는 수납용으로도 사용 가능해 소장가치가 높다.

렛미스킨 브랜드 관계자는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되는 에스테틱을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지만 샵에서 관리받는 것보다 뛰어난 효과를 내는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아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다. 이번 바니스 백화점 진출을 시작으로 미국 뿐 아니라 유럽 시장을 타겟으로 해외 진출을 도모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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