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더 퍼스트 에센스' 300만병 판매 돌파 기념 대용량 출시

누적 판매량 국내 300만·해외 50만 병 돌파…2011년 첫 출시 후 3세대까지 업그레이드

머니투데이 배영윤 기자  |  2017.03.08 11:55  |  조회 471
미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인텐시브 모이스트' 대용량 제품/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미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인텐시브 모이스트' 대용량 제품/사진제공=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가 미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국내 누적 판매 300만병 돌파를 기념해 대용량 제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대용량 제품은 215ml로 기존 제품(150ml, 3만7800원)에 비해 용량은 43% 늘었다. 가격은 4만3200원으로 용량 대비 가격은 20% 저렴하다.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지난 2011년 10월 출시 후 뛰어난 효능으로 꾸준히 인기를 모은 미샤 대표 상품이다. 국내에서만 일 평균 1800여 병이 팔려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판매 수량 300만 병을 돌파했다. 해외 수출 물량까지 합치면 350만 병 이상 팔렸다.

지난해 9월에는 히말라야 자색 보리와 배아 발효 원액을 90% 함유한 3세대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를 출시했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 팀장은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합리적인 가격을 지향하는 미샤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놀라운 효능과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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