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희 vs 정소민, '화이트 미니원피스' 패션…승자는?

[스타 vs 스타] 프릴 장식으로 우아하게 '천우희'…숏컷으로 개성 넘치는 '정소민'

머니투데이 스타일M 남지우 기자  |  2017.03.15 08:40  |  조회 29709
/사진= 머니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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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서 봄 냄새가 난다. 꽃피는 봄날에 잘 어울리는 화이트 원피스는 화사하고 우아한 매력을 배가한다. 특히 레이스 장식과 펀칭 디테일은 따뜻해진 날씨를 방증하듯 시원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을 배가한다.

배우 천우희는 지난 7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어느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천우희는 레이스 칼라와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택해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우 정소민은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소민은 플라워 자수가 돋보이는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

☞스타일링 포인트

/사진= 머니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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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는 자연스럽게 드라이한 레드브라운 헤어에 웨이브를 살짝 넣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천우희는 핑크 립을 강조한 투명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천우희는 레이스 칼라와 프릴 장식, 시스루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천우희는 베이지 색상의 스트랩 힐을 함께 매치해 깔끔하고 단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정소민은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숏컷 헤어를 선보였다. 7대3 가르마를 타 머리를 깔끔하게 넘겨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코랄 립을 활용해 복숭아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정소민은 플라워 자수와 시스루 원단이 사용된 미니 원피스를 입어 여성미를 뽐냈다. 여기에 정소민은 베이지 컬러의 플라워 장식이 돋보이는 스트랩 샌들을 신고 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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