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악동뮤지션, 오는 15일 '나무' 발표…'환상의 만남'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3.13 21:29  |  조회 4589
/사진=양희은 인스타그램
/사진=양희은 인스타그램
가수 양희은과 악동뮤지션이 세대를 초월한 특급 컬래버를 선보인다.

양희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드디어 3월15일 정오에 제가 너무 좋아하는 악동뮤지션과의 신곡 '나무'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저희들 마음이 여러분께 작은 울림을 드리길 기원하며 곧 발표될 음원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희은과 악동뮤지션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찬혁은 시크한 표정으로 대선배 양희은과 동생 이수현의 어깨를 감싸고 있다. 양희은과 이수현은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해 가족 같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양희은과 악동뮤지션은 지난해 SBS '판타스틱 듀오'에서 감동적인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였으며, 3월 중 전파를 타는 MBC '라디오스타-핏줄특집'편에 동반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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