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크리스탈, 다정한 일상 공개…"화기애애 정자매"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3.13 19:08  |  조회 1494
/사진=제시카, 크리스탈 인스타그램
/사진=제시카, 크리스탈 인스타그램
'정자매' 제시카(본명 정수연), 크리스탈(본명 정수정)의 다정한 일상이 화제다.

13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인 에프엑스(f(x))의 크리스탈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시카와 크리스탈 자매가 거울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자매는 각각 검은색 재킷과 코트를 입고 멋스러운 트윈룩을 완성했다. 그녀들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앞서 제시카와 크리스탈은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같은 장소에서 찍은 개인컷을 게재했다. 제시카는 "Sunday afternoon at the museum"라는 글과 함께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크리스탈은 자신이 공개한 사진 속에서 목도리로 얼굴을 가리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언니는 나를 이렇게만 찍는다"라는 메시지로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한편 제시카는 중국 영화 '마이 아더 홈, 베이징' 개봉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탈은 지난 2월 싱글앨범 '아이 돈 워너 러브 유' (I Don't Wanna Love You)를 발매했으며, 오는 하반기 tvN 새 드라마 '하백의 신부'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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