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26일까지 '더 케이프 리이매진드' 전시 진행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서 쿠튀르 케이프 전시…스페셜 오더 가능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3.17 07:51  |  조회 560
/사진제공=버버리
/사진제공=버버리
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BURBERRY)가 '더 케이프 리이매진드'(THE CAPE REIMAGINED) 전시를 1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청담사거리에 위치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더 케이프 리이매진드'는 2017년 2월 쇼 피날레의 한 파트로 처음 소개된 리미티드 에디션 케이프를 큐레이티드 버전으로 선보이는 전시다. 버버리의 케이프는 독특한 공정과 버버리 아카이브의 요소들을 참고해 특별한 수작업 방식으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서울, 밀라노, 상하이, 로스엔젤레스, 두바이, 뉴욕, 홍콩 그리고 도쿄 등 주요 도시에서 선별된 쿠튀르 케이프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선별된 22개의 한정판 메이드 투 오더(MADE-TO-ORDER) 쿠튀르 케이프를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10일간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8시 사이에 방문하면 된다.

모든 케이프는 각각의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스페셜 오더가 가능하다.

한편 지난 15일 열린 오프닝 행사에는 배우 최지우, 이상윤, 이동욱, 이연희, 그룹 엑소의 카이를 비롯해 500여명의 게스트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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