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영화 '물괴'로 스크린 데뷔 확정…김명민과 호흡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3.20 12:01  |  조회 1933
/사진=머니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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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스크린에 데뷔한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0일 뉴스1스타에 "혜리가 '물괴'로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촬영은 이번 걸스데이 컴백 활동을 마친 뒤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물괴'(감독 허정호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조선 중종 22년을 배경으로,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 궁을 옮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다. 앞서 김명민, 김인권, 이경영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다.

혜리는 그동안 드라마 '맛있는 인생' '선암여고 탐정단' '하이드 지킬, 나' '응답하라 1988' '딴따라' 등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왔다. 혜리의 이번 '물괴' 출연은 첫 스크린 도전으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혜리는 걸스데이 컴백 활동을 끝내는 대로 '물괴'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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