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이재윤과 함께 제주도 '이색 러닝 캠페인' 실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3.20 17:11  |  조회 420
/사진제공=아식스코리아
/사진제공=아식스코리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코리아는 지난 18일 제주도에서 2030 영 러너(Young Runner)들을 위한 '퓨젝스러시 캠페인'(fuzex RUSH Campagain)을 개최했다.

아식스코리아의 '퓨젝스러시 캠페인'은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것을 좋아하는 젊은 러너들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러닝을 위한 아식스 의상과 타월, 간단한 간식이 담긴 웰컴 패키지가 제공됐다.

행사는 전 국가대표 마라토너 권은주 감독의 설명으로 시작됐다. 스타 트레이너 심으뜸 코치의 스트레칭 수업을 진행한 뒤, 참가자들은 러닝 실력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뉘어 섭지코지 일대 약 5㎞ 코스를 달렸다.

참가자들은 약 60분 간 러닝을 마친 뒤, 6개 팀으로 나뉘어 제주도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한 포토 미션를 수행했다. 또한 퀴즈의 신, 교양의 신, 명중의 신, 집중의 신, 반응의 신 등의 다양하면서 이색적인 미션도 완료했다.

배우 이재윤은 이번 캠페인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참가자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행사를 이끈 권은주 감독, 심으뜸 코치, 이재윤은 'SMSB'(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육체에서)에 관해 스피치를 진행했으며,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제주도에 이어 오는 4월22일에 부산에서 개최되는 '퓨젝스러쉬 캠페인-부산'은 아식스 코리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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