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화보 속 훈훈한 외모…"남자와 소년 사이"

머니투데이 스타일M 남지우 기자  |  2017.03.20 21:26  |  조회 1205
/사진= 그라치아
/사진= 그라치아
그룹 B.A.P의 힘찬과 대현이 훈훈한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4월호를 통해 B.A.P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힘찬과 대현은 체크 패턴으로 통일성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힘찬은 스트라이프 셔트와 체크 패턴 재킷을 레이어드하고 매력적인 프레피룩을 선보였다. 대현은 회색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블라우스와 팬츠를 세트로 입고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그라치아
/사진= 그라치아
개인컷에서 힘찬은 스트라이프 니트와 자크 디테일이 돋보이는 슬랙스를 함께 입어 캐주얼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대현은 캐주얼한 스트라이프 숏팬츠와 패턴 레더 재킷을 입고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B.A.P는 지난 7일 신곡 '웨이크 미 업'(WAKE ME UP)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힘찬, 대현의 합동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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