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봄 패션 돕는 'CRT300 스프링 팩' 선보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4.04 11:31  |  조회 861
/사진제공=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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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봄을 맞아 새로운 컬러 라인업으로 재구성한 'CRT300 스프링 팩'을 공개했다.

CRT300은 오랜 역사를 지닌 뉴발란스를 대표하는 클래식 코트화 모델이다. 1979년부터 오리지널을 유지하면서 초경량 중창 소재 레브라이트(REVlite)를 적용해 기능면에서 현대적인 감각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이번 스프링 팩은 △CRT300CH △CRT300CM △CRT300CF 총 3가지 제품으로 선보인다. 봄 패션에 어울리는 밝고 화사한 느낌의 세련된 색상으로 구성됐다.

CRT300CH와 CRT300CF는 최초의 코트화 CT300의 오리지널 모습을 복각해 선보인 2014년 모델로 클래식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사진제공=뉴발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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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T300은 메시와 스웨이드 소재 적용으로 편안한 착화감과 경량성을 한층 강조한 데일리 슈즈다. 자유로운 데일리 패션부터 깔끔한 세미 정장 스타일, 아웃도어 활동 및 애슬레저 룩까지 다양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뉴발란스 마케팅 담당자는 "CRT300은 올봄 맨투맨 티셔츠와 컷아웃 데님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한강 나들이 룩으로 활용 가능하다. 슈즈 컬러를 고려한 양말과 함께 테니스 스커트로 스타일링하면 여성미를 배가한 귀여운 데이트 룩 또한 연출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CRT300 스프링 팩은 전국 뉴발란스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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