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압구정 갤러리아百에 '헤리티지 팝업스토어' 오픈

갤러리아 팝업 전용 '익스클루시브 라인' 선보여…오는 20일까지 진행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4.04 17:01  |  조회 942
/사진제공=휠라(FILA)
/사진제공=휠라(FILA)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가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에 '휠라 헤리티지(heritage)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휠라 헤리티지 팝업 스토어'는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백화점 WEST 4층에 마련되며, 오는 20일까지 열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00년 이상 전통과 현대적인 감각의 결합으로 탄생한 휠라 헤리티지 라인의 2017 S/S 시즌 컬렉션 중 키 아이템만을 선보인다.

빅 로고가 돋보이는 맨투맨 티셔츠와 후드 티셔츠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레트로 무드의 휠라 헤리티지 제품들이 포함된다.

또한 휠라는 빅 로고를 이용한 레트로 무드가 돋보이는 오버사이즈룩 아이템 등 갤러리아백화점 WEST 에서만 판매하는 '익스클루시브(Exclusive) 라인'을 선보인다. 일본에서 특별제작된 한정판 리메이크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뉴욕에서 주목받는 디자이너 제프 스테이플(Jeff Staple)과 함께 작업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과 휠라 헤리티지 컬렉션 전체 아이템도 팝업 스토어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휠라는 현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겐 휠라 스페셜 스티커팩, 배지 등을 제공하며,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휠라 헤리티지 가죽 파우치'를 증정한다.

한편 '휠라 헤리티지(HERITAGE)'는 100년 이상 다양한 스포츠 및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해 온 휠라(FILA) 고유의 헤리티지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라인이다. 스포츠 정신과 젊음, 자유, 열정을 기반으로 한 감각적인 레트로 무드를 적용해 10~20대 고객층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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