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푸드, 4월 빅세일 실시…8일까지 최대 50% 할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4.05 09:31  |  조회 959
/사진제공=스킨푸드
/사진제공=스킨푸드
화장품 브랜드 '스킨푸드'가 5일부터 오는 8일까지 총 4일간 스킨푸드 전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4월 빅세일'을 실시한다.

스킨푸드 4월 빅세일 기간 중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몰을 방문하면 회원 등급과 상관없이 모든 회원이 20~50%의 할인 혜택(일부 품목 제외)을 받을 수 있다. 빅세일 기간 내에 가입한 신규 회원도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빅세일 기간에는 선케어 전 제품과 바디케어 및 헤어, 네일 전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신제품 '수분 포도 바운스 라인'을 포함한 스킨케어, 클렌징, 남성 전 제품 및 마스크 시트는 30% 할인된 가격에, 메이크업 제품 및 미용도구는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 밖에도 '골드 캐비어 콜라겐 플러스' 라인 6종(세트 포함), '트러플 에이지 디파잉' 라인 4종, '센텔라스카 연고 그린티', '허니밀 클렌징 폼' 4종도 50% 특별 할인 가격에 판매된다.

스킨푸드 관계자는 "이번 빅세일에는 봄 햇살에 대비할 수 있는 선케어와 환절기에 꼭 필요한 스킨케어, 바디, 헤어 제품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들을 준비했다"라며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이번 빅세일을 통해 따뜻한 봄날, 실속 있는 쇼핑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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