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만(Hartmann), 갤러리아 명품관 입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4.11 13:20  |  조회 1160
/사진제공=하트만
/사진제공=하트만
쌤소나이트 코리아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헤리티지의 여행가방 브랜드 '하트만'이 최근 갤러리아 명품관 WEST에 새롭게 매장을 열었다고 11일 전했다.

하트만은 지난해 하반기에 신세계 센텀, 신세계 대구, 대백 프라자 등에 연달아 매장을 오픈했다.

새롭게 오픈한 매장에서는 하트만의 베스트셀링 캐리어인 인텐시티 FL (INTENSITY Facelift) 외에도, 7R 마스터 (7R Master) , 트위드 벨팅 (TWEED Belting) 등 다양한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하트만은 1877년 미국 위스콘신 주 밀워키에서 창업자 조셉 S. 하트만에 의해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미국 상류층의 사랑을 받아온 140년 전통의 아메리칸 헤리티지 명품 여행가방 브랜드다. 최고급 소재와 최첨단 공학적 설계 및 고급스럽고 우아한 디자인을 내세운 고품질의 세련된 캐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하트만은 2014년 8월 서울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로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현대백화점 무역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을 오픈하며 꾸준히 매장 수를 확대해 왔다. 이번 갤러리아 명품관 입점으로 적극적으로 국내 시장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하트만의 김정원 본부장은 "하트만은 지난 140년간 기존의 높은 품질과 디자인 뿐 아니라, 변화하는 여행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지속적으로 발전을 추구해 온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여행을 꿈꾸는 소비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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