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하디드가 신은 코트화는?…리복 '클럽C 다이아몬드' 출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4.12 11:21  |  조회 1600
/사진제공=리복 클래식
/사진제공=리복 클래식
리복 클래식이 세계적인 슈퍼 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와 함께 '클럽C 다이아몬드'(Club C Diamond)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리복과 지지 하디드는 아이코닉한 테니스 스니커즈 '클럽C 다이아몬드'를 선보이며 헤리티지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냈다. 클래식 느낌을 한껏 강조함과 동시에 클럽C 다이아몬드만의 진보된 화려한 스트리트 룩을 제시했다.

캠페인 화보에서 리복 클래식은 무대 뒤의 드레스룸을 배경으로 지지 하디드와 클럽C 다이아몬드의 매력을 뽐냈다. 지지 하디드는 리복 로고가 박힌 빅사이즈 맨투맨 차림에 클럽C 다이아몬드를 믹스매치해 섹시하면서 발랄한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을 완성했다.

지지 하디드는 현재 리복 우먼스 캠페인의 글로벌 엠버서더로 활약 중이다. 베이비 페이스에 복싱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을 가진 반전 몸매의 소유자로 2800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영향력 강한 인플루언서다.

/사진제공=리복 클래식
/사진제공=리복 클래식
클럽C 다이아몬드는 리복의 대표적인 코트 실루엣 '클럽C'(Club C)의 모델 중 하나다. 디테일을 최소화한 클래식 레더가 특징이다.

힐탭(Heel Tap)부분에는 다이아몬드 모티브의 반짝이는 포인트로 테니스 코트화에 색다른 화려함을 더했다. 아웃솔은 '클럽C 토날 검'(Tonal gum)과 같이 레트로한 고무 아웃솔을 적용해 헤리티지와 모던함을 동시에 담아냈다.

클럽C 다이아몬드는 현재 블랙, 화이트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리복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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