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요조숙녀 같은 공항 패션…깜찍 '배꼽인사'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4.15 13:41  |  조회 104277
/사진=김창현 기자
/사진=김창현 기자
격투기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이 요조숙녀 패션으로 한국을 찾았다.

추사랑은 지난 14일 오후 애니메이션 영화 '스머프: 비밀의 숲' 행사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추사랑은 흰색 샤 스커트와 남색 퍼 베스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추사랑은 분홍색 폼폼 장식이 달린 신발을 신고 깜찍한 매력을 배가했다.

특히 배꼽인사를 하는 추사랑의 머리에는 커다란 흰색 리본 핀이 달려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 엄마 야노시호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초창기 멤버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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