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위시스, '배니싱 밤 컬러 톤업크림' 3종 출시

미백·주름개선·자외선 차단 3중 기능성…피부톤 따라 자연스럽게 톤업돼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4.17 11:41  |  조회 1328
/사진제공=나인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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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 브랜드 나인위시스가 신개념 톤업크림 '배니싱 밤 컬러 톤업크림'(Vanishing Balm tone-up color)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배니싱 밤 컬러 톤업크림'은 나인위시스 톤업크림 라인의 4번째 신제품이다. 개개인의 피부 톤에 맞춘 컬러로 출시돼 더욱 자연스럽고 완벽한 피부톤 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미백과 주름개선은 물론 자외선차단(SPF 21) 기능을 갖춰 3중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배니싱 밤 컬러 톤업크림'은 기존 톤업크림에 △바이올렛 △핑크 △민트 총 3가지 컬러를 더해 출시됐다. 자신에게 맞는 피부톤에 따라 톤을 균일하게 맞춰 더욱 자연스럽고 깔끔한 톤업 효과를 더한다.

/사진제공=나인위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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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보색의 원리에 따라 노랗고 칙칙한 피부는 바이올렛 컬러, 푸른빛이 도는 어두운 피부는 핑크 컬러, 붉은기가 도는 피부는 민트 컬러를 선택하면 보다 효과적인 피부 톤 보정이 가능하다.

수분크림 같은 촉촉한 제형과 얇은 밀착력으로 민낯처럼 자연스럽고 매끄러운 피부로 연출할 수 있으며, 인공 색소가 아닌 천연성분을 사용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나인위시스 제품개발기획 담당자는 "보다 자연스러운 피부 톤업을 원하는 니즈를 반영해 신제품을 기획했으며 '배니싱 밤 컬러 톤업크림' 하나로 피부 톤업은 물론 보습과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누려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나인위시스 '배니싱 밤 컬러 톤업크림'은 나인위시스 공식 온라인몰과 신라 인터넷 면세점 등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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