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프랑스 거리에서 뽐낸 각선미…"일상이 화보네"

머니투데이 스타일M 김자아 기자  |  2017.04.18 13:46  |  조회 1728
/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프랑스에 머물고 있는 배우 김고은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김고은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묻어나는 프랑스의 한 거리를 걷고 있다. 그녀는 뒤를 살짝 돌아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고은은 허벅지를 살짝 덮는 밀리터리 풍 재킷을 걸친 채 일명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김고은은 발목을 덮는 양말과 스니커즈를 신고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했다.

특히 김고은은 동그란 프레임이 돋보이는 선글라스를 쓰고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김고은은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갈라 디너파티에 한국 대표로 초대 받아 지난 16일 프랑스로 출국했다. 해당 행사에는 줄리아 로버츠, 케이트 윈슬렛, 페넬로페 크루즈 등 세계적인 배우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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