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캔들, 새로운 향기 7종 국내 첫 출시

오는 5월14일까지 고급 캔들 액세서리 '버닝캡' 증정 행사 진행해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17.04.19 11:36  |  조회 1331
/사진제공=양키캔들
/사진제공=양키캔들
글로벌 캔들 브랜드 양키캔들이 2017년 새로운 향기 7종을 국내 첫 출시한다.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은 양키캔들 새로운 향 7종을 출시하고, 양키캔들 전국150개 가맹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양키캔들 신향은 △체리블라썸(Cherry Blossom) △린덴트리(Linden Tree) △와일드민트(Wild Mint) △가든바이더씨(Garden by the Sea) △비바하바나(Viva Havana) △딜리셔스구아바(Delicious Guava) △쿠반모히토(Cuban Mojito) 총 7종이다

양키캔들은 꽃향(Floral), 과일향(Fruit), 허브(Hub), 프레쉬(Fresh) 계열 등 다양한 향취의 라인업으로 신제품을 구성했다. 각 향마다 캔들의 은은한 컬러를 입혔으며, 향에 따른 깊은 향취가 돋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가장 인기있는 상품인 '자캔들(L)'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보티브' 2가지 상품으로 출시된다. 제품 전면에는 미국 양키캔들(Yankee Candle Company, Inc)에서 인증하는 정품 인증 홀로그램이 부착됐다.

새로운 향 출시를 기념해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는 5월14일까지 양키캔들 매장을 방문해 신향 '자캔들(L)'을 구매하면 1만5000원 상당의 버닝캡을 증정한다.

버닝캡은 자캔들 사용시 위에 씌워 사용하는 소품으로 심지가 흔들리지 않게 불꽃을 안정시켜 그을음을 최소화하는 고급 캔들 액세서리다.

양키캔들의 새로운 향은 전국 150개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상품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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