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10살 연하 남자친구와 '결혼설'

머니투데이 이슈팀 남궁민 기자  |  2017.04.20 08:59  |  조회 2710
방송인 에이미 /사진= 뉴스1
방송인 에이미 /사진= 뉴스1


방송인 에이미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19일 한 연예 매체는 에이미가 10살 연하 한국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연애 중이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에이미는 현재 남자친구와 방송 활동을 하던 당시부터 친분을 유지했다. 이후 마약 혐의 등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시기에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미는 2008년 방송계에 데뷔해 독특한 캐릭터로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2012년 프로포폴 투약으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방송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에이미는 2014년 9월 졸피뎀 투약 혐의로 벌금 500만 원에 처해져 2015년 강제출국 처분을 받았다. 현재는 미국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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