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오상진♥김소영 결혼식 사회 본다…"의리"

머니투데이 스타일M 남지우 기자  |  2017.04.21 10:45  |  조회 1773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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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오상진·김소영 아나운서 커플의 결혼식 사회를 본다고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 DJ 노홍철은 방송인 오상진과 MBC 김소영 아나운서의 결혼식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달된 청취자의 결혼 소식에 노홍철은 "그 날 제 친구도 결혼식을 한다. 오상진·김소영 아나운서 결혼하는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노홍철은 "제가 결혼식 사회를 본다"며 의리를 자랑했다.

김소영 아나운서는 '굿모닝FM' 토요일 코너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노홍철과 인연을 맺었으며, 오상진 역시 각종 방송에서 노홍철과 호흡을 맞춰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2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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