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호메타', 기자간담회 성료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17.05.01 11:06  |  조회 1310
/사진제공=호메타
/사진제공=호메타
스위스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호메타'(Hormeta)가 지난달 28일 반포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뷰티 에디터를 비롯한 수많은 뷰티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호메타(Hormeta)는 식물학자이며 화학자인 모리스 샤포니(Maurice Chaponnier)에 의해 창립된 이후 60년간 미량원소에 대한 화장품 연구를 지속하고 있는 브랜드다.

미량원소는 피부 속까지 빠르게 침투해 보다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호메타는 100% 스위스에서 생산된 공신력 있는 원료에서 추출한 성분을 이온화해 미량원소 효과를 극대화하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보다 1000배 이상의 흡수율을 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호메타는 전세계에서 단 14개 뿐인 스위스 정부가 인정하는 인증서를 획득한 브랜드 중의 하나다. 인체에 가장 안전한 성분을 배합하고 가장 빠른 시간 내에 피부에 전달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사진제공=호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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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자간담회는 호메타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미량원소를 통한 피부변화와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안티에이징 매니지먼트"라는 주제 아래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이번 여름시즌을 위한 신제품 △아이 컨투어 포커스 젤(Eye Contour Focus Gel) △얼티밋 마스크 위드 세라마이드(Ultimate Mask With Ceramides)를 미리 선보이며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홈쇼핑 7회 완판으로 이미 뷰티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이름을 알린 호메타는 클렌징, 토너, 마스크, 플루이드 등 기초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CJ홈쇼핑을 비롯한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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